
▲아이덴티티(사진출처=모드하우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지난달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 그래비티(Gravity) 결과 윤선재, 구도형, 박경률, 김지후가 아이덴티티의 새 멤버로 최종 낙점됐다고 밝혔다.
이번 그래비티는 24인조 아이덴티티의 마지막 빈자리를 채우는 이벤트로 시작부터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새로운 멤버들을 맞이한 아이덴티티는 지난 여름 발매한 앨범 'itsnotover'로 초동 판매량 56만 8000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으며, 2026년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음악방송 3관왕 달성과 함께 서울, 도쿄, 오사카, 마카오 팬콘 투어 '20'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한편 아이덴티티는 최근 20명의 멤버가 참여한 첫 라틴 오리지널 트랙 'Linda Mia'를 발매하고 멕시코와 칠레에서 LATAM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