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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파밀리아 vs 엑셉시옹, 2라운드 승자는?
입력 2026-11-06 11:33   

▲'파이널 테이블' (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속 두 라이벌 레스토랑이 서바이벌의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파밀리아와 차우진(장률 분)의 엑셉시옹 간 각양각색 팀별 강점을 공개하며 2라운드 승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먼저 헤드 셰프 강한을 필두로 사장 최송이(홍화연 분), 수셰프 최두영(김재화 분), 디저트 담당 박건우(이봉준 분)가 뭉친 파밀리아는 배려와 존중 기반의 팀워크를 자랑한다. 급하게 조성된 팀으로 초반에는 흔들렸으나 위계질서 대신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편안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더 테이블: K 셰프 2026’ 1라운드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반면 전통 강호 엑셉시옹은 오너 셰프 차우진과 오태윤(김정학 분), 마이클 장(고건한 분), 배영수(김민호 분) 등 화려한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셰프들로 이뤄졌다. 차우진의 독보적이고 강력한 리더십 아래 셰프들의 뛰어난 개개인 역량이 조화를 이루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1라운드부터 치열한 접전을 벌인 파밀리아와 엑셉시옹이 과연 2라운드에서는 어떤 요리와 전략으로 승기를 거머쥘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 5회는 7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