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한바퀴' 수원시 영통 (사진출처=KBS 1TV)
7일 방송되는 KBS 1TV '동네한바퀴'에서는 수원특례시 영통구 기행을 떠난다.
한 시간 만에 한정 수량 500개가 완판되는 도넛집이 있다. 박현민 사장님 부부의 수제 도넛은 비법의 반죽 물을 넣어 쫄깃하고 폭신한 식감에 가득한 토핑 덕분에 든든하다. 1년 전부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지금은 새벽 6시부터 손님들이 줄을 선다. 전국 1등을 꿈꾸는 부부의 앞날을 이만기가 응원한다.

▲'동네한바퀴' 수원시 영통 (사진출처=KBS 1TV)
광교산 등산로 아래, 돌판에 지져 먹는 해물파전과 손수제비가 대표 메뉴인 식당이 있다. 김은경 씨는 남편이 지은 집에 식당을 차려 1층의 식당과 2층의 집을 오가며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두 분을 모시고 홀로 식당을 운영했다. 광교산 아래 효심 가득한 돌판 해물파전과 손수제비를 맛본다.

▲'동네한바퀴' 수원시 영통 (사진출처=KBS 1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