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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광진 신곡 '플라이 어웨이' 재킷 촬영→연대 축제 무대 공개
입력 2026-11-07 23:10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김광진이 신곡 '플라이 어웨이' 준비 과정과 연대 축제 무대 현장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김광진이 '팀 광진'과 함께하는 파격적이고 유쾌한 일상을 선보인다.

오세일 원장과 임진아·노영곤 부부 매니저로 이루어진 '팀 광진'이 9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김광진을 위해 의기투합한다. 김광진은 신곡 ‘플라이 어웨이(FLY AWAY)’에 걸맞게 ‘하늘을 나는 사람들’을 콘셉트로 파격적인 앨범 재킷 촬영에 나선다. 지드래곤 못지않은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으로 ‘환갑 지디’에 등극한 김광진의 모습에 감탄사가 쏟아진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연세대 82학번 김광진은 ‘팀 광진’과 함께 대학교 캠퍼스 축제를 찾는다. 평균 나이 60대 ‘팀 광진’은 들기름 쇼핑에 나서고 직접 챙겨온 등산 방석을 펼쳐 피크닉을 시작한다. 동파육부터 파김치까지 노영곤 매니저가 준비한 특급 도시락으로 캠퍼스 만찬을 즐긴다.

이어 김광진의 라이브 무대가 이어진다. 그는 본공연 시작 전 학생들의 즉석 버스킹 현장에 깜짝 합류해 ‘편지’를 열창하며 후배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본무대에 오른 김광진은 파격적인 망사·반짝이 의상으로 ‘여우야’, ‘동경소녀’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