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ㆍ홍진영, 허경환ㆍ왕지원 소개팅 주선…물오른 스킨십 눈길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과 홍진영이 허경관과 왕지원의 소개팅을 도왔다.
20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 251회에서는 홍종현ㆍ유라, 송재림ㆍ김소은, 남궁민ㆍ홍진영 부부의 신혼여행 모습이 전파를 탄다.
특히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남궁민ㆍ홍진영의 마카오 여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남궁민과 홍진영은 신혼집에서 성사된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왕지원의 소개팅을 하게 된다. 이후 남궁민과 홍진영은 허경환과 왕지원 사이 어색한 기류를 감지하고 둘만의 시간을 준다.
그러나 정작 허경환과 왕지원을 방치(?)한 채 ‘눈빛 교환’, ‘막대과자 나눠먹기’ 등 소개팅 도우미를 빙자한 사심 채우기 모습을 보인다. 물이 오를 대로 오른 남궁민과 홍진영 부부의 애정행각 모습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어 허경환은 소개팅 매력발산의 기회로 회심의 ‘권총 춤’을 선보이고, 왕지원은 영국 로열발레단 출신답게 반전(?) 다리 찢기 동작을 선보인다. 과연 두 사람의 케미는 통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리고 2014년 마무리 휴가여행으로 마카오를 가게 된 남궁민과 홍진영 부부는 공항에 도착해 티켓 팅을 하며 서로의 여권 사진을 확인한다. 그러나 서로의 사진을 보며 서로가 배를 잡고 웃음을 터트린다.
마카오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던 중 남궁민은 “오늘따라 (진영의) 향기가 좋다”고 말했고, 이에 홍진영은 목덜미를 드러내며 “맡아볼래?”라고 말하며 도발한다. 여행 내내 남궁민을 심쿵하게 만든 ‘목덜미 냄새 맡기’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