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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故 정진, 별이 된 명품 배우
입력 2016-06-02 21:52   

▲故 정진(사진=사진공동취재단)
원로배우 정진(본명 정수황)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 정진은 연극배우 출신으로 1979년 TBC 공채 특채로 데뷔, '제1공화국', '임진왜란', '한명회', '태조왕건', '왕의 여자', '천추태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고인은 지난해 9월부터 담낭암을 투병해오다 최근 건강이 악화 돼 지난 2일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발인은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