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하데스' 재킷 이미지(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빅스 2016 콘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두 번째 싱글 음반 ‘하데스(Hades)’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음반 이미지에는 조각난 하트 심장 모양 안으로 가시덩굴에 엉켜 있는 상처 난 손, 그리고 멤버 엔과 레오의 얼굴이 공존하고 있다. 이는 지난 4월 공개된 ‘젤로스(Zelos)’의 컬러풀한 아트워크와는 대조를 이루고 있어 대대적인 변신을 짐작케 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아트워크는 흑백 대비로 강렬한 느낌을 선사해 ‘하데스’를 통해 들려주고자 하는 메시지의 방향성을 나타내려고 했다. 암흑세계의 신 ‘하데스’를 모티브로 삼은 만큼, 한층 더 짙어진 개성과 매력으로 화려하게 컴백할 것”이라고 전했다.
빅스의 새 음반 ‘하데스’는 오는 12일 발매된다. 이어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엘리시움(VIXX LIVE FANTASIA ELYSIUM)을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