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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입력 2018-07-30 10:17   

▲고레에다 히로카즈(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영화 ‘어느 가족’(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공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트로피를 정리하고 있다.

제71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어느 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훔친 물건으로 살아가는 가족이 우연히 길에서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어쩌면 보통의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6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