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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진정니, 화사한 와인빛 벨벳 슈트
입력 2018-10-07 11:26   

▲진정니(애니찬)(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대만 배우 진정니(애니찬)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모어 댄 블루’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오늘(6일) 일정 전체의 잠정 취소를 공지했으나 영향력이 약해진 늦은 오후 3시 이후 일정을 재개한다고 알렸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5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월드 프리미어 115편(장편 85편,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 뉴커런츠 상영작 등을 합해 79개국의 324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