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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나이 52세, 자기관리 끝판왕…놀라운 유연성+미모 비법 공개(기적의 습관)
입력 2020-12-08 19:00   

▲'기적의 습관' 최할리(사진제공=TV조선)
최할리가 나이 52세에 놀라운 유연성과 아름다움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8일 방송되는 TV 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국내 1호 VJ 방송인 최할리가 출연해 건강과 미모 모두를 잡는 그녀만의 비결을 공개한다.

▲'기적의 습관' 최할리(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 최할리는 마이클 잭슨, 브래드 피트, 해리슨 포드 등 글로벌한 황금인맥을 자랑한다. 또한 그는 50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을 위해 요가를 수련한다고 전했다.

▲'기적의 습관' 최할리(사진제공=TV조선)
또한 점심식사도 할리표 발사믹 쥬키니 샐러드라는 할리우드 식 특별한 메뉴로 건강함을 더한다. 그의 일상을 지켜본 전문의들도 완벽하다며 최할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건강 전도사 최할리의 건강과 미모 모두를 잡는 '기적의 습관'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