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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불후의 명곡' 여의도 챔피언스 특집 녹화 출격
입력 2026-11-08 01:40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해 챔피언들과 경쟁한다.

성리는 9일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녹화는 여러 무대를 통해 실력을 갈고닦은 각 분야 '노래 고수'들이 모여 여의도를 뜨겁게 달굴 한판 승부를 벌이는 '여의도 챔피언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성리는 '태권 트롯맨' 나태주와 팀을 이뤄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컬래버레이션으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성리는 '불후의 명곡'에서 장한별과 듀엣을 이뤄 한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특집에는 성리·나태주를 비롯해 태진아·이수연, 조혜련·서경석, 홍경민·하도권·김준현 등 막강한 팀들과 최진희, 전유진, 마이진, 신성 등 쟁쟁한 솔로 주자들이 함께해 불꽃 튀는 경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