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충청북도 영동군 편(사진출처=KBS1)
8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90회는 ‘충청북도 영동군 편’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은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을 비롯해 임창정이 4년 만에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김용임이 ‘역대급 여자’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고, 김유라가 ‘먹물 같은 사랑’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임창정이 대표 히트곡 ‘소주 한 잔’과 세미 트로트 곡 ‘탓탓탓’을 연이어 선보이며 장르를 넘나드는 완숙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 손희주가 ‘베일 속의 남자’를 부르고, 김용빈의 ‘당신뿐입니다’가 달콤한 엔딩을 장식한다.
본선 진출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80대 노부부의 애정 넘치는 합동 무대부터 신명 나는 가야금 연주로 ‘진도 아리랑’을 선보이는 참가자들, 10대 참가자들의 패기 넘치는 공연까지 연령을 초월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