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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정 나이 69세, 췌장 수술 후 얻은 당뇨…혈당 관리법 소개(알콩달콩)
입력 2020-12-10 19:00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개그우먼 배연정이 나이 69세에 췌장 수술 후 당뇨 박사가 된 사연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겨울철 입맛 돌게 하는 서울의 30년 전통 순댓국을 소개한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 배연정은 16년 전 췌장에서 종양을 발견해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췌장 수술 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당뇨로 그는 자칭 당뇨 박사가 되어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 식단을 조절하고 꾸준한 걷기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했다. 배연정이 알려주는 혈당 관리법이 소개된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또한 슬기로운 정보생활 코너에서는 겨울철 사랑받는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나본다. 서울 한복판에서 만난 오래된 순대국밥집을 소개한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작은 식당의 30년 세월 대를 잇는 진한 맛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