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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 초대가수 출격
입력 2026-11-09 02:00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의 초대가수로 출격한다.

성리는 10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KBS1 '전국노래자랑' 마포구편 본선 녹화에 참여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행사에는 성리를 비롯해 김연자, 신승태, 미스김, 홍단비 등 가수들이 함께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마포구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할 마포구민과 관내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 중 예심을 거쳐 선발된 15명 안팎의 출연자들이 10일 본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