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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마녀2' 제작사 NEW, 주가 이틀 연속 하락세
입력 2020-12-16 12:32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CI

'마녀2'를 준비 중인 영화 제작사 NEW의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세다.

NEW(160550)는 16일 오후 12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97%(200원) 하락한 4,71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5일에도 전일 대비 1.8%(90원) 떨어진 4,910원에 장을 마감했다.

NEW는 지난 15일 신인 배우 신시아가 영화 '마녀2'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신시아는 1,40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마녀2'에 합류하게 됐으나, 아직 작품 활동이 없는 신인 배우다.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2'는 김다미 주연의 영화 '마녀'의 후속작으로,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