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나이 81세에 뇌경색과 심근경색을 극복한 '기적의 습관'을 밝힌다.
22일 방송되는 TV 조선 '기적의 습관'에서 원조 꽃미녀 배우 사미자와 남편 김관수의 사랑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사미자는 과거 뇌경색과 심근경색으로 죽음의 고비를 겪었다고 고백한다. 병을 극복하기 위해 그는 신선한 과일과 건강한 식단, 그리고 집에서도 쉬지 않고 움직이며 운동을 해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한다. 또한 남편의 세심한 보살림과 애정으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힌다.
전문의는 "아주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근육강화에 도움이 된다"라며 그의 습관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2일 방송되는 '기적의 습관'에서 사미자의 건강을 극복한 좋은 습관이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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