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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친구들
입력 2021-01-24 01:50   

▲'TV예술무대' 리처드 용재 오닐(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그의 친구들 첼리스트 문태국,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기타리스트 김진택의 연주가 펼쳐진다.

24일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에서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친구들’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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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 TV예술무대의 최다 출연자 중 하나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MBC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동안 공연 실황으로만 만났던 용재 오닐의 연주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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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사진제공=MBC)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스페셜MC로 나서 용재 오닐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담아낸다. 첼리스트 문태국,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기타리스트 김진택 또한 그의 친구들로서 함께 무대를 만든다. 이번 방송에서는 베토벤, 헨델/할보르센, 라흐마니노프, 바흐 등의 작품이 연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