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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승엽 딸 편수지 위해 요리…딸 바보 인증(내사랑 투유)
입력 2021-11-02 10:44   

▲'내사랑 투유'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나의 58세 편승엽이 걸그룹 출신 딸 편수지를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내사랑 투유'에서는 가수 편승엽의 활기찬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가요 '찬 찬 찬'의 주인공 가수 편승엽의 일상이 공개된다. 상남자 향기나는 가수 편승엽은 전원주택에서 닭을 키우고 여러 채소와 나무를 관리하는 프로 농부의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내사랑 투유'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또한 편승엽은 걸그룹 출신 딸 편수지를 위해 요리에 나선다. 직접 키운 채소로 요리를 준비하는 그는 딸 바보 면모를 보인다.

네일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는 딸 편수지는 농사일로 거칠어진 아버지의 손을 관리해 주기 위해 여러 도구를 꺼낸다. 정성껏 관리하는 딸의 손길에 편승엽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