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고막남친' 엔시티 위시(사진출처=KBS2)
샤이니 온유, 우즈, 아이브 리즈,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화려한 아티스트 군단이 출격해 무대를 채운다.
▲'성시경의 고막남친' 온유(사진출처=KBS2)
데뷔 18년 차인 온유는 변함없는 소년 보이스로 포문을 연다. 성시경이 16년 전 예능에서 온유에게 딱밤을 맞았던 추억을 소환하자 온유는 “아직도 진땀이 난다. 죄송하다”라며 사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지코, 유주와 함께한 신보 작업 비하인드와 댄스 챌린지를 선보인다.
▲'성시경의 고막남친' 우즈(사진출처=KBS2)
우즈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고음으로 록스타의 면모를 과시한다. 탬버린과 댄스를 곁들인 '노래방 바이브'부터 나얼, 백지영의 곡을 원키로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곡 작업을 함께한 이승철에게 전수받은 특별한 보컬 조언도 공개할 예정이다.
▲'성시경의 고막남친' 리브, 성시경(사진출처=KBS2)
아이브 리즈는 듀엣 코너 '두 사람'에 출연해 성시경과 함께 악뮤(AKMU)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를 부르며 섬세한 감성을 자랑한다. 가수의 꿈을 키우게 해준 태연과의 만남 후일담, 오디션 곡이었던 김세정의 '꽃길' 라이브, 제주도에서 상경한 뒤 겪은 문화 충격 에피소드까지 전한다.
▲'성시경의 고막남친' 엔시티 위시(사진출처=KBS2)
'더 시즌즈'에 첫 출연한 엔시티 위시는 평균 연령 2004년생다운 풋풋함을 선사한다. 성인이 된 료의 남다른 회식 소감과 재희의 데뷔 비하인드가 밝혀진다. 특히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풍성한 하모니와 칼군무로 재해석한 커버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문연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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