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5-03-21 06:45
수정 2025-03-21 11:12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휴양섬 및 허니문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필리핀 IRC(대표 최혁)와 협업을 통해 코론과 마닐라에 가성비 높은 휴양상품을 내놓는다.
투어민은 최근 필리핀 코론의 썬라이트 리조트와 마닐라에 위치한 페닌슐라 호텔과 컬래버를 통해 허니문 및 새로운 휴양, 가족단위 여행상품 론칭을 앞두고 있다.
▲필리핀 코론 썬라이즈 리조트(사진제공=투어민)
투어민 민경세 대표는 "필리핀 코론은 허니문 신혼부부들과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약 4시간 거리의 가까운 동남아에서도 충분히 몰디브나 발리같은 프라이빗한 휴양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라며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의 코론 썬라이트 리조트와 세계적인 고급 브랜드 페닌슐라 호텔 마닐라와의 조합으로 럭셔리 하면서 가성비 높은 동남아 휴양상품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페닌슐라호텔 필립올림피아다 세일즈매니저(왼쪽부터), IRC 최혁 대표, 페닌슐라호텔 사무엘 가코스 세일즈마케팅 총괄이사, 투어민 민경세 대표(사진제공=투어민)
한편 페닌슐라 호텔은 전 세계에 단 12개만 있는 럭셔리 호텔 브랜드이며 코론 썬라이트 에코투어리즘 아일랜드 리조트는 아름다운 풀빌라, 12개의 레스토랑과 각종 해양 액티비티 등을 즐길 수 있다.
문연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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