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K입니다' 변우석(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변우석이 '나는 K입니다'에 출연해 'K-콘텐츠'의 힘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다큐멘터리 '나는 K입니다' 1부에서는 'Why do you love K?'를 주제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K-콘텐츠의 인기 비결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변우석, 이정재, 이준호, 임시완 등 아티스트 43인과 글로벌 석학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눴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글로벌 대세가 된 변우석은 직접 체감하는 인기에 대해 얼떨떨한 소회를 밝혔다. 변우석은 "이게 진짜 나에게 일어난 일이 맞는지 상상조차 못 했다"라며 "K-콘텐츠의 힘이 정말 많이 세졌구나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글로벌 팬들을 향해 "어떤 것 때문에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지 정말 궁금하다"라며 직접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전 세계 30개국 팬들의 목소리를 통해 K-콘텐츠의 본질을 탐구하는 '나는 K입니다'는 오는 8일 밤 10시 40분 2부를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