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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모범택시 시즌3' 특별출연, 이제훈 부하 役
입력 2026-01-09 22:00   

▲'모범택시 시즌3' 전소니(사진제공=SBS)
전소니가 '모범택시 시즌3'에 특별출연한다.

그간 '모범택시 시즌3'는 윤시윤, 임원희, 음문석, 장나라, 김성규 등이 특별출연했다. 전소니는 9일 방송되는 '모범택시 시즌3' 15화에서 ‘유선아’ 역으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극 중 유선아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과거 특수부대 시절 직속 부하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거대한 군대 내부 사건에 발을 들이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전소니는 꾸밈없는 얼굴과 각 잡힌 자세로 군인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동시에, 심상치 않은 사연이 담긴 듯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모범택시 시즌3' 전소니(사진제공=SBS)
특히 최근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전소니는 이번 작품에서 이제훈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첫 만남이 무색할 만큼 뜨거운 전우애와 탄탄한 연기 합을 선보여 현장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군 선후배로 만난 두 사람의 시너지가 시즌의 대미를 어떻게 장식할지 기대가 모인다.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역대급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는 9일 밤 9시 50분에 15화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