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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양구 시래기불고기·사과막국수 만끽
입력 2026-03-08 19:56    수정 2026-03-08 20:19

▲'백반기행' 양구 (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이 강원도 양구에서 시래기불고기, 감자전, 사과막국수 등 다채로운 맛을 즐긴다.

8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예원과 함께 강원도 양구군에서 시래기불고기, 사과막국수 식당을 찾아간다.

2024년 9월, 5인조 걸그룹으로 등장하여 데뷔부터 뮤직비디오 100만뷰를 돌파한 ‘괴물 신인’ FIFTY FIFTY(피프티피프티), 빌보드 차트에도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속엔 K-POP이라는 꿈을 안고 미국에서부터 날아온 문샤넬과 우수한 학업 성적을 뒤로한 채 아이돌을 꿈꿔온 예원의 노력이 숨어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에 매진해 밥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청춘들의 아이돌 데뷔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백반기행' 양구 (사진제공=tv조선)
허당미를 뽐내는 ‘먹방 샛별’ 예원은 수준 높은 리액션을 발산하며 식객의 극찬을 받는다. 음식을 ‘찰떡 표현’하는 모습에 미식 프로그램 러브콜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멜론장아찌, 망초대나물 등 강원도를 느낄 수 있는 정성스러운 반찬과 주인장이 직접 담근 보리막장 등 오랜만에 집밥을 맛본 예원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