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스트호텔(사진제공=네스트호텔)
네스트호텔은 10일 "리브랜딩 디자인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F DESIGN AWARD 2026)’의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1만 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네스트호텔(사진제공=네스트호텔)
수상의 주역인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그룹인 'JAD'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네스트호텔은 ‘당신만의 은신처’라는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현대적이고 기능적인 관점에서 이를 재해석하는 데 주력했다.

▲네스트호텔(사진제공=네스트호텔)
네스트호텔 관계자는 “리브랜딩 디자인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이 담긴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통해 네스트호텔만의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