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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봄맞이 ‘컬러·미식’ 패키지
입력 2026-03-13 07:00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사진제공=프레이저 플레이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호텔이 봄 시즌을 맞아 미식과 여행의 설렘을 결합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호텔의 이번 프로모션은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봄 여행의 감성을 담은 컬러 콘셉트 패키지와 제철 신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미식 패키지로 구성돼 투숙객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미식에 집중한 ‘봄 미식회(Spring Food Festival)’ 패키지는 호텔 레스토랑 ‘퍼스트 플로우(First Floor)’의 봄 한정 특선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 이용 시 레스토랑 티켓이 제공되며, 투숙객은 봄 신메뉴 중 2가지를 직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룸 타입에 따라 최대 2매까지 티켓이 제공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스위밍풀(사진제공=프레이저 플레이스)
‘Purple in Our DNA – Spring Stay’ 패키지는 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상징하는 퍼플 컬러를 테마로 기획됐다. 이용 고객에게는 야외 활동에 유용한 휴대용 접이식 방석(2개)과 퍼플 우비(2개)가 기본 제공된다. 또한 객실 내 휴식을 위해 발 피로 회복 팩 또는 퍼플 슬리퍼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김나리 프레이저 플레이스 홍보 실장은 “봄 여행의 설렘을 담은 컬러 아이템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경험을 동시에 준비했다”며 “도심 속에서 특별한 봄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TX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총 269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객실에 주방과 세탁 시설을 갖추어 장단기 투숙객 모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호텔 내에는 실내 수영장, 어린이 풀장, 놀이방, 사우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완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