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rtz.wav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하츠웨이브는 기존 신인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압도적인 음악성과 서사로 무장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는 K-밴드 신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은 청량한 기타 리프와 속도감 있는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유스 팝-록(Youth Pop-Rock)’ 장르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한일 멤버로 구성된 팀의 아이코닉한 정체성을 강조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해 12월 결성 이후 4개월간의 밀도 높은 준비 과정을 마친 하츠웨이브는 단순한 신인을 넘어 시장의 판도를 바꿀 밴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준 높은 연주 실력과 폭발적인 청춘의 에너지가 응축된 이들의 첫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하츠웨이브의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같은 날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