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 태리쌤' 팝업(사진=한터글로벌 제공)
‘방과후 태리쌤’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프로그램의 핵심 배경인 ‘방과후 연극반’의 정서와 분위기를 현실 공간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폐교 위기의 학교에서 펼쳐지는 연극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입체적으로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마치 방송 속 공간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는 프로그램의 매력을 담아낸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자극적인 경쟁 대신 아이들과 쌓아가는 순수한 추억과 설렘을 전면에 내세운 기획은 ‘방과후 태리쌤’이 지닌 본질적인 가치와 궤를 같이한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굿즈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작품의 고유한 무드를 녹여낸 디자인 상품부터 프로그램을 기억할 수 있는 소장용 아이템까지 다채롭게 준비될 계획이다. 시청의 경험이 현장 방문과 소장으로 이어지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한층 더 구체화하는 접점이 될 전망이다.
한편, 따스한 연극반의 일상을 담아내며 호응을 얻고 있는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