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비즈엔터DB)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안테나 측은 12일 비즈엔터에 이효리 부친 이중광 씨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을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부친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왔다. 2008년 발표한 자작곡 '이발소 집 딸'에 가족사를 담아냈으며, 2023년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부친의 투병 사실을 알리며 효심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