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초대형 할인 매장의 달인(사진=SBS)
1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물가 시대, 유통 마진을 정면 돌파하는 살림의 고수 할인 매장과 가족의 정으로 한식 뷔페 무대를 평정한 달인들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전국의 숨겨진 할인 매장을 꿰뚫고 있는 자타공인 짠순이 엄마 임정은 달인은 의류부터 식료품, 뷰티, 가전, 심지어 이불과 수저까지 세상 모든 물건의 원가급 가격을 찾아 움직인다.
500평 규모의 잡화 매장부터 뷰티 성지까지 최저가 지도를 머릿속에 그리는 달인에게 쇼핑은 유통 거품을 걷어내는 치열한 정보전이다. 실시간 가격 비교를 통해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 ‘원청급 가격’을 찾아내는 달인의 비법과 시즌별 행사 일정까지 직접 조율하는 전국 할인 매장 생태계의 알뜰 신세계를 탐방한다.

▲'생활의 달인' 한식 뷔페의 달인(사진=SBS)
여기에 산더미 같은 설거지를 번개처럼 해치우는 아빠의 내공과 홀 세팅을 책임지는 두 남동생의 활약이 더해져 완벽한 분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매일 고민 끝에 내놓는 후식 메뉴는 화려한 비주얼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족의 끈끈한 정과 5인 5색 필살기가 녹아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한 상을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