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사진=KBS1)
19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남도 남해군' 편으로 홍지윤을 비롯해, 신승태, 김다나, 나상도, 강문경이 축하무대를 펼친다.
무대의 포문은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증거'로 활기차게 연다. 이어 '고음여제' 김다나가 '이렇게 좋은 날'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고, 해당 프로그램 출신인 나상도가 '콕콕콕'으로 현장 열기를 더한다. 특히 '현역가왕3' 우승 이후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트롯 바비' 홍지윤은 '분내음'으로 객석을 단숨에 장악하며 가왕의 클래스를 입증한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피날레를 장식할 강문경과 홍지윤의 특별 듀엣 무대다. 두 사람은 '물레야'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 다채로운 사연과 재주를 가진 남해 지역민들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끼가 넘치는 '여중생 듀오'의 '빵빵'부터 2001년 남해군 편에 이어 25년 만에 재출연한 '목수 참가자'의 '인생 뭐 있나', 중3 축구선수 4인조의 '슈퍼맨', 파독 광부∙간호사들로 이루어진 8인조 참가팀의 '노래는 나의 인생' 등 남해군민들의 진솔한 사연과 끼가 담긴 무대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