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츠아이(사진출처=코첼라 유튜브)
캣츠아이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랐다. 6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캣츠아이는 신곡 ‘PINKY UP’을 포함해 ‘Internet Girl’, ‘Gnarly’ 등 총 11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캣츠아이(사진출처=코첼라 유튜브)
특히 헌트릭스(HUNTR/X) 멤버들과 함께 꾸민 ‘GOLDEN’ 무대는 이번 코첼라의 최고 하이라이트로 꼽히며 현지 매체들의 호평을 받았다. 미국 빌보드는 이들의 공연을 “미친 무대(Bonkers)”라고 평했고, 피플지는 “위대한 걸그룹”이라며 치켜세웠다.

▲캣츠아이(사진출처=코첼라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