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를 막론한 폭발적인 흥행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 드라마의 위용을 떨치고 있는 것.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뉴스, SNS, 동영상 등 모든 지표를 석권했다. 출연진 화제성에서도 아이유와 변우석이 3주 연속 1, 2위를 독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사진=MBC)
제작진은 “오는 5, 6회부터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동시에 이를 지켜보는 민정우(노상현 분)의 변화가 시작되며 갈등과 설렘이 공존하는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