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목지' 주연 김혜윤, 이종원(사진출처=이종원 인스타그램)
영화 '살목지'가 154만 관객을 달성한 가운데, 주연 배우 이종원과 김혜윤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살목지'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3만 96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이날까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며, 누적 관객 수는 154만 8467명이다.
이날 이종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살모찌 150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종원과 김혜윤이 각각 드라큘라와 피 묻은 드레스를 입은 귀신으로 변신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두 사람을 포함한 출연진과 이상민 감독은 지난 15일 손익분기점 돌파를 기념해 귀신 분장을 하고 무대인사에 나선 바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확인하러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공포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