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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감초 역할 '기대'
입력 2026-04-29 08:52   

▲강준규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배우 강준규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캐스팅돼 박지훈과 호흡을 맞춘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강준규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속한 소초의 생활관 선임 ‘주상욱’으로 분한다. 주상욱은 친근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캐릭터로 감초 역할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강준규는 드라마 '별똥별', '당신의 맛',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 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현실 밀착형 상병’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