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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강릉 장칼국수 직행 전현무 "깊이가 다른 맛"
입력 2026-05-22 21:17   

▲‘전현무계획3’ 강릉(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강릉 장칼국수를 맛본다.

22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2회에서는 강원도 강릉에서 '빨간맛' 특집 첫 번째 집으로 장칼국수 가게를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여기는 1년 만에 돌아온 강릉이다. 오늘은 빨간 맛 특집!”이라며 남다른 텐션으로 먹트립의 포문을 연다. 이후 두 사람은 강릉의 ‘찐’ 매운맛 성지로 꼽히는 ‘60년 전통’ 장칼국수 맛집으로 직행한다.

▲‘전현무계획3’ 강릉(사진출처=MBN·채널S )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끓여낸 장칼국수를 마주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클래스가 다른 깊은 맛에 연신 감탄을 터뜨린다.

뜨끈하게 배를 채운 뒤, 두 사람은 ‘먹친구’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을 만나 본격 ‘빨간 맛 투어’에 나선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나 맵찔이잖아. 피X 싸~ 이거 몰래 카메라 아니야?”라며 시작부터 강력한 입담을 폭발시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