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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손태진, 사촌동생 리베란테 진원과 강냉이김밥 준비
입력 2026-06-04 20:30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손태진이 에녹, 사촌동생 리베란테 진원과 강냉이김밥, 연어김치김밥으로 심수봉을 위한 특별한 조공에 나선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 에녹, 진원이 50인분 김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손태진과 진원, 에녹이 손태진의 이모할머니 심수봉의 콘서트에 50인분 대용량 도시락 조공을 하기 위해 모인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그들은 강냉이김밥, 연어김치김밥을 완성하기 위해 5시간 동안 고된 노동을 이어간다. 박스에 담긴 냉이 손질과 대용량 밥짓기, 50개 김밥 말기 등 바쁘게 돌아가는 세 남자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손태진은 정성껏 만든 김밥 도시락 50인분을 들고 심수봉의 콘서트 현장을 찾는다. 심수봉은 조카손주 손태진에게 "조금 짜다"라며 냉정한 맛 평가에 이어 “왜 결혼 안 하니?”라고 뼈 때리는 질문을 이어간다. 뿐만 아니라 "내가 준 곡은 안 부르니?”라며 숨겨왔던 섭섭함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