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사진출처= 제아 공식 SNS)
제아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ROMANCE(로맨스)’의 두 번째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아는 사막을 배경으로 화이트 의상과 금발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90년대 팝 문화와 디스코 사운드를 예고하는 문구를 덧붙여 레트로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신곡 ‘ROMANCE’는 디스코 팝과 누디스코 장르를 기반으로 한 트랙으로 결과보다는 과정 자체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낭만을 가사로 풀어냈다. 평소 90년대 음악과 패션 문화에 깊은 애정을 가져온 제아의 음악적 취향이 곡의 사운드와 비주얼 전반에 반영됐다.
특히 이번 싱글은 제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음악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총괄하고 이끈 단독 솔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음악적 의미를 더한다. 제아는 그간 축적해 온 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색깔을 투영했으며, 치열한 일상 속에서도 각자의 순간을 즐기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곡에 녹여냈다.
한편 제아의 새 싱글 ‘ROMANCE’는 18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