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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브라이언 평택 집, 건축 가격 20억↑…서남용 수영장 풍덩
입력 2026-07-12 21:00    수정 2026-07-12 21:51

▲'미우새' 브라이언 집(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브라이언의 평택 집을 방문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임원희, 서남용이 브라이언의 집을 방문해 위생 교육을 받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브라이언의 뉴 하우스는 영화관, 수영장, 헬스장, 개인 바까지 갖춘 300평 규모로 공간마다 정돈된 상태를 유지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다. 특히 이 집은 296평에 건축 가격은 20억 원 이상으로 대저택을 자랑한다.

특히 줄이 맞춰진 냉장고 내부와 먼지 없는 옷방 등 브라이언의 청결한 일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감탄이 이어진다. 반면 평소 정돈되지 않은 환경에서 지내온 서남용은 브라이언과 상반된 라이프 스타일로 극과 극의 대비를 이룬다.

이날 방문에서 임원희와 서남용은 브라이언의 철저한 관리 기준에 어긋나는 행동을 이어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들의 사소한 습관들이 깔끔한 성격의 브라이언을 점차 자극하고 결국 브라이언은 참아왔던 감정을 터트리며 "왓 알유 두잉 맨?!"이라고 외친다. 브라이언의 거듭된 지적과 잔소리에 임원희와 서남용은 영혼이 탈탈 털린 듯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