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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다음주 미국→일본·중국→멕시코 랜선 여행 예고
입력 2026-07-14 01:50   

▲'톡파원 25시' 예고(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정호영의 '춤 사랑'에 폭소를 터트린다.

1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는 미국 '먹빼 여행', 인도 여행, 여름방학 특집 대한민국 서울 여행으로 꾸며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20일 방송 예정인 21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 '톡파원 GO!'에서는 미국 뉴욕으로 향한다. 톡파원은 전 세계적인 스타 마릴린 먼로의 이면에 숨겨진 지적인 매력과 명장면 속 명소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맛집에 해박한 지식을 방출하는 크리에이터 육식맨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일본과 중국을 대표하는 이색 면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일본 도쿄의 유명 탄탄멘 전문점과 독특한 조리법을 고수하는 소바집의 내막을 들여다보는 한편, 중국의 게살 황금 비빔면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국수 요리들을 대거 선보인다. 이찬원은 이 과정에서 요리보다 춤에 진심인 정호영 셰프의 모습에 폭소를 터트린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는 양세찬과 전현무의 현지 여정이 그려진다. 음식점을 찾은 두 사람 앞에 의문의 가면을 쓴 수상한 종업원이 등장하며 현장에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마침내 성사된 세 사람의 특별한 조우와 오리지널 타코 시식 현장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