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소주전쟁' 포스터(사진출처=쇼박스)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소주전쟁'의 줄거리와 결말이 안방극장에서 공개된다.
TV조선은 19일 오후 10시 유해진·이제훈 주연의 영화 '소주전쟁'을 편성했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시절, 소주 회사를 지키려는 재무이사 표종록(유해진 분)과 오직 성과만을 쫓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최인범(이제훈 분)이 국민 소주의 존폐를 두고 대립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소주전쟁' 스틸컷(사진출처=쇼박스)
두 주연 배우 외에도 '소주전쟁'에는 손현주, 최영준, 바이런 만 등이 합류해 외환위기 당시의 팽팽한 긴장감과 기업 간의 수싸움을 긴박하게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