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온다'(사진출처=KBS2)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5.3%를 기록하며 토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이 김무진(하석진 분)에게 가슴속 감춰둔 비밀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결(윤하빈 분)이 김무진의 집에 머물자 남동생 한규오(배윤규 분)는 "낳지도 않은 애를 왜 키우냐"며 언성을 높였고, 한규림은 그의 뺨을 때리며 "아무도 나한테, 결이한테 뭐라고 하지 마"라며 강하게 경고했다.

▲'사랑이 온다'(사진출처=KBS2)
이를 들은 김무진은 한규림을 따뜻하게 위로하면서도 "그럼 네가 낳은 우리 아이는 도대체 어디에 있니"라는 질문을 던져 한규림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사랑이 온다’ 16회는 13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