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슬기 일본 투어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의 유닛 아이린&슬기가 일본 첫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아이린&슬기는 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치타)'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새 앨범은 두 사람의 성숙한 분위기와 감정선을 담아낸 노래 5곡으로 채워졌다. 실물 음반은 오는 11월 4일 발매된다.

▲아이린&슬기 일본 미니 1집 'Cheetah' 커버(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Cheetah'는 강렬한 비트가 중심을 이루는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속도감 있는 곡 전개 속에서 후렴구의 분위기 반전과 긴장감을 유도하는 사운드 배치가 특징이다.
아이린&슬기는 일본 콘서트 투어를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내 7개 도시에서 단독 투어 'blank'(블랭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