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진' 리센느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비서진'이 걸그룹 리센느의 매니저가 된다.
18일 방송된 SBS '비서진'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해 A/S 수발을 받았다.
방송이 끝난 뒤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대세 걸그룹 리센느가 이서진, 김광규의 my스타로 출연한다.
'비서진'은 미나미의 유행어 '야호', 파라파라 춤 등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리센느의 다양한 요구에 진땀을 뺀다. 평균 나이 20세인 걸그룹과 50대 중반 '비서진'의 세대 차이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다음주 '비서진'은 아시안게임으로 인해 한 주 결방한다. 리센느가 출연하는 '비서진'은 오는 10월 2일 오후 10시 30분 확대 편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