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앵콜콘 비하인드 사진(사진출처=이찬원 팬카페)
가수 이찬원이 주말 지역행사 관객들과 만난다.
이찬원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컬콘텐츠페스타'와 서울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가을밤의 음악회' 무대에 차례로 오른다.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진행되는 '2026 로컬콘텐츠페스타'는 KBC광주방송과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광주전남시도민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일정 중 이찬원은 2일차 축하공연 주자로 나선다. 현장에서는 지역 문화·관광 자원 전시와 함께 50여 개 농가 및 식품기업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전남광주 로컬 푸드 대전'이 함께 열린다.
이어 이찬원은 서울로 이동해 강북구청이 주최하는 '2026 가을밤의 음악회' 2부 무대에 합류한다. 총 5000석 규모로 조성된 이번 음악회는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부 오케스트라 협연을 거쳐 오후 7시 30분부터 대중가수들의 본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찬원은 육중완밴드, 손승연, 로이킴과 함께 무대에 올라 대표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