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하(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김서하가 출연하는 ‘브라이덜 샤워: 사라진 신부’는 결혼식 이틀 전 브라이덜 샤워를 끝낸 직후 실종된 신부를 찾아 나서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추적 스릴러다. 쇼박스의 첫 숏폼 드라마 라인업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극 중 김서하는 사라진 신부 왕주연(배우희 분)의 전 남자친구 백호 역을 맡았다. 백호는 겉 모습과 달리 마음속 깊은 곳에는 한 여자만을 향한 순애보를 품고 있는 반전 매력의 인물이다. 김서하는 이번 작품에서 로맨스와 코믹, 스릴러를 능청스럽게 오가며 극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간 김서하는 드라마 ‘사계의 봄’, ‘세작, 매혹된 자들’, ‘금수저’, ‘연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 다수의 작품에서 선역과 악역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는 언더커버 곽치현 역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바 있다.
한편 김서하가 ‘브라이덜 샤워: 사라진 신부’는 24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