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공개된 사진 속 성한빈은 블랙 의상에 붕대를 감은 손, 얼굴 곳곳에 새겨진 상처 분장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가를 근접 촬영한 컷에서는 상처를 따라 피어난 붉은 꽃들이 독특한 대조를 이루며 묘한 잔상을 남겼다. 또 날개 형태의 오브제를 등에 진 뒷모습과 발자국이 남은 흙 위의 흰 꽃 등 신비로운 구도를 활용해 서사적인 깊이감을 더했다.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