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소도시 미라노,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 인도 러크나우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날 알베르토가 아들 레오, 딸 아라와 함께 이탈리아 미라노로 떠난다. 알베르토가 어린 시절 다녔던 시장을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고 친구의 카페를 들러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잘생긴 친구의 비주얼에 이찬원은 "배우같아요. 배우"라며 극찬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