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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알베르토 미남 친구 등장에 감탄
입력 2026-10-07 21:45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배우를 닮은 알베르토의 이탈리아 친구에 감탄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소도시 미라노,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 인도 러크나우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날 알베르토가 아들 레오, 딸 아라와 함께 이탈리아 미라노로 떠난다. 알베르토가 어린 시절 다녔던 시장을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고 친구의 카페를 들러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잘생긴 친구의 비주얼에 이찬원은 "배우같아요. 배우"라며 극찬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알파고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한 보지냐 선수의 고향으로 알려진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를 찾는다. 먼 섬나라에서 만난 태권도장부터 아찔한 레몬상어와의 만남까지 카보베르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