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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6' 스페셜 1부, 마왕 공포 스폿 공개
입력 2026-11-02 22:45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가 시즌6의 숨겨진 미스터리와 유튜버 마왕의 공포 스팟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 19회는 ‘스페셜 1부, 저승 데려갈~라쇼!’로 구성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괴의 지박령 김호영·김아영의 미공개 연기부터 제작진이 5년간 간직해 온 미스터리한 괴담, 공포 유튜버 마왕이 직접 찾아간 심야괴담회6 공포 스폿까지 더 오싹하고 흥미진진한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스페셜 1부’에서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김호영과 김아영의 미공개 연기가 베일을 벗는다. 실제 녹화 현장에서 두 사람은 재연 영상 없이 연기와 스토리텔링만으로 어둑시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저승과 이승을 오가며 펼친 ‘두 영들’의 열연이 공개된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 제작진이 겪은 기이한 괴담도 공개된다. 2022년 시즌2 방송 당시 제작진은 캐나다 국적의 중국인 어둑시니로부터 정체불명의 소포를 받은 바 있다. 그런데 그 의문의 물건을 받은 뒤부터 제작진에겐 사고가 잇따랐고 놀랍게도 다친 부위는 오른쪽 다리, 오른쪽 어깨, 오른쪽 팔 등 모두 신체의 오른쪽이었다. 과연 제작진을 공포에 떨게 한 소포의 정체가 밝혀진다.

또한 공포 유튜버 마왕의 섬뜩한 체험기도 공개된다. 유튜버 마왕이 직접 그 괴담 속 장소를 찾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