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2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 19회는 ‘스페셜 1부, 저승 데려갈~라쇼!’로 구성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괴의 지박령 김호영·김아영의 미공개 연기부터 제작진이 5년간 간직해 온 미스터리한 괴담, 공포 유튜버 마왕이 직접 찾아간 심야괴담회6 공포 스폿까지 더 오싹하고 흥미진진한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스페셜 1부’에서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김호영과 김아영의 미공개 연기가 베일을 벗는다. 실제 녹화 현장에서 두 사람은 재연 영상 없이 연기와 스토리텔링만으로 어둑시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저승과 이승을 오가며 펼친 ‘두 영들’의 열연이 공개된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또한 공포 유튜버 마왕의 섬뜩한 체험기도 공개된다. 유튜버 마왕이 직접 그 괴담 속 장소를 찾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