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진선규, 박보경과 함께 한 편의 작품같은 ‘상 받은 집’들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 진선규, 박보경, 양세찬, 주우재는 진선규, 박보경 부부의 연애가 시작된 대학로로 향한다. 대학로 인근 종로구 이화동의 상가주택은 집주인이 1층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3,4층에 주거 공간을 갖췄다. 집 안 곳곳을 채운 유럽풍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주방을 둘러본 양세찬은 “여기는 김치찌개보다 루꼴라 올린 파스타가 어울리는 느낌”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마지막으로 진선규와 박보경은 오붓한 퇴근길 임장에 나선다. 하남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집 근처 주택단지에 자리한 단독주택을 찾는다. 집주인이 세 아이를 위해 지은 가족 맞춤형 주택으로 아이들과 함께 뛰놀 수 있는 프라이빗한 마당은 물론 집 안 곳곳에 아이들을 위한 소품과 생활의 흔적이 가득해 따뜻함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