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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웰니스 프로그램 성료
입력 2026-11-05 11:50   

한국인 강사 초청 필라테스·바레 세션 등 ‘안다만 인 모션’ 진행

▲르네상스 푸켓 ‘안다만 인 모션’(사진출처=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 스파가 웰니스와 현지 문화 체험, 소통을 결합한 브랜드 시그니처 저녁 프로그램 '이브닝스 앳 르네상스(Evenings at Renaissance)'를 선보였다.

르네상스 푸켓 리조트는 최근 열린 '안다만 인 모션(Andaman in Motion)' 행사를 통해 기존 웰니스 프로그램의 영역을 회복과 휴식, 현지 문화 체험, 투숙객 간 교류로 확장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한국인 웰니스 강사 이가을과 김지수가 진행하는 바레 와 매트 필라테스 클래스를 비롯해 호흡과 회복을 돕는 '브레스워크 & 리커버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르네상스 푸켓 ‘안다만 인 모션’(사진출처=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각 웰니스 세션 직후에는 리조트 시그니처인 '펀치볼 리추얼(Punch Bowl Ritual)'이 이어졌다. 현지 식재료로 조제한 웰니스 음료를 나누며 투숙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해, 르네상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스파크 스토리즈', '브레이크 컨벤션', '비 시어트리컬'을 입체적으로 연출했다.

르네상스 푸켓 리조트 & 스파 관계자는 “이번 '안다만 인 모션'을 통해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에도 리조트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마이카오와 푸켓이 지닌 고유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웰니스·다이닝 리추얼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